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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도도새를 생각하는 밤
글쓴이
민창홍 저
출판사
창연출판사
출판일
2026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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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창홍

1960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1998년 계간 『시의나라』와 2012년 『문학청춘』 신인상으로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금강을 꿈꾸며』 『닭과 코스모스』 『캥거루 백을 멘 남자』 『고르디우스의 매듭』, 서사시집 『마산성요셉성당』이 있다. 문학청춘작가회, 마산교구가톨릭문인회, 민들레문학회 회장, 계간 『경남문학』 편집장 및 편집주간을 역임하였다. 경남문협 우수작품집상, 제4회 경남 올해의 젊은작가상, 창작(문학)예술상, 문학청춘작가회 동인지 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닭과 코스모스』가 2015세종도서 나눔 우수도서에 선정되었다. 현재, 마산문인협회 회장, 경남문협 부회장, 경남시인협회 부회장, (사)시사랑문화인협의회 영남지회, 경남문학관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문학연구회 하로동선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성지여자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시
경남 창원에서 활동 중인 민창홍 시인은 여섯 번째 시집 『도도새를 생각하는 밤』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제1부 “어느 신부님이 물었다”에는 「사과」 외 시 14편, 2부 “새가 모이는 나무”에는 「단감나무 묘목」 외 시 14편, 3부 “도도새를 생각하는 밤”에는 시 「문-마스크·1」 외 14편, 4부 “코를 시원하게 풀고 싶습니다”에는 시 「포효」 외 14편 등, 총 시 60편과 신상조 문학평론가의 해설 ‘삶의 내력과 맞닿은 시적 성찰’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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