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글쓴이
김이환 외 4명
출판사
알파미디어
출판일
2026년 8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이환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를 읽고 감명을 받아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오픈』, 『디저트 월드』,『초인은 지금』, 『아무도 없는 숲』, 『엄마를 찾아서 마법의 성으로』,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 등 장편소설과 공동단편집을 출간했다. 2021년 조선스팀펑크연작선 『기기인 도로』를 함께 썼다. 2009년 멀티문학상, 2011년 젊은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편 「너의 변신」이 프랑스, 독일, 베트남에서 출간되었으며, 단편집 『이불 밖은 위험해』가 일본에서, 장편 소설 『절망의 구』가 영국과 미국에서 번역되어 출간을 준비 중이다. 평소 좋아하는 판타지, SF, 동화, 추리, 미스터리, 문단 문학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거나 재조합해서 소설을 쓰고 있다. 독립영화를 좋아하여 [씨네 21], [계간 독립영화]등 다양한 지면에 독립영화 리뷰를 싣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의 시선으로 재조명!


1985년 『방과 후』로 데뷔한 히가시노 게이고는 『비밀』을 시작으로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녹나무의 파수꾼』, 『가공범』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발표하였다. 40여 년 동안 100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한 작가는 본격 미스터리는 물론 휴먼, SF, 스릴러, 사회파 미스터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발간하였다. 그의 작품들은 영화, 드라마, 게임 등으로 만들어졌고, 우리나라에서도 『백야행』과 『용의자 X의 헌신』, 『방황하는 칼날』이 영화화되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문학 작품들을 주의 깊게 읽어나가다 보면 그 이야기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인간성과 사회적 비극에 대한 탐구’이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속에는 늘 어쩔 수 없는 모순이나 비극적인 사건에 직면한 인물이 등장하며, 범죄라는 파국을 통해서도 끝내 버릴 수 없는 인간적 애정과 구원의 어려움을 그려내고 있다.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은 한국 추리 및 장르 소설 작가 5인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들을 캐릭터와 주제별로 나누어 작가의 입장에서 친절하고 쉽게 자기만의 색깔로 설명해 주는 일반인과 매니아를 위한 히가시노 게이고 입문서이자 그의 죽음을 추모하며 바치는 헌사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