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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식탁 레시피
글쓴이
간결한 식탁 저
출판사
래디시
출판일
2026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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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간결한 식탁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인스타그램에서 ‘간결한 식탁’ 계정을 운영해온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는 건강한 집밥 노하우를 꾸준히 공유하여 큰 사랑을 받았다. 어머니의 항암 식단을 함께하며 원재료 중심 식사의 힘을 체감한 경험은 아이의 이유식 시기에 두 번째 전환점을 만나 ‘첨가물 없는 건강한 집밥’으로 자리 잡았다. 둘째 아이 이유식을 시작하며 ‘아이와 어른이 같은 밥을 먹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매 끼니 이유식과 유아식, 일반식을 한 번에 차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이 방식은 온 가족에게 뚜렷한 변화를 만들었다. 조미료 맛에 익숙했던 남편은 집밥과 도시락을 먹으며 약이나 운동 없이 10kg을 감량했고, 편식이 심했던 둘째 아이는 다양한 채소를 스스로 집어 먹는 아이가 되었다.

고기와 채소의 균형을 맞춘 무첨가물, 저당 집밥과 간식을 소개하며 건강하게 맛을 내는 조미료와 대체 재료를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특히 매일 아침 간결한 한 그릇 밥을 소개하여 지속가능한 집밥 공식을 만들었다. 지금도 다양한 자료들을 모아 공유하여 팔로워들이 집밥을 지속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도서 『간결한 식탁 레시피』는 그렇게 수년간 팔로워들에게 검증받으며 연구하고 다듬어온 방법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미각 교육’이라는 개념을 통해 아이의 식습관은 물론 가족들의 입맛을 건강하게 리셋시키는 집밥 레시피를 이 한 권에 담았다. 배달 앱을 켜는 대신 온 가족이 함께 먹는 집밥을 차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간결함’에 있다고 믿는다. 간결한 집밥 공식이 부디 많은 분들의 식탁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스레드 @gan_gyeol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와 함께 먹는 고기 채소 집밥
온 가족의 식습관을 바꾸는 원물 중심 레시피
무첨가물 · NO 밀가루 · 저당 집밥의 3가지 공식
“식탁이 ‘간결’해질수록,
집밥은 ‘지속가능’해집니다”

‘간결한 식탁’이라는 이름으로 SNS 계정을 운영해온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해나의 첫 번째 레시피북 『간결한 식탁 레시피』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어머니의 항암 식단을 함께 준비하며 ‘원물 중심 식사’의 힘을 체감했고, 둘째 아이의 이유식 시기에 두 번째 전환점을 만나 ‘첨가물 없는 건강한 집밥’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어른과 아이가 같은 밥을 먹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식탁을 간결하게 차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건강한 집밥 레시피를 몇 가지 공식으로 풀어냈다. 메뉴를 검색하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냉장고 속 ‘고기 하나, 채소 하나’를 골라 차려내는 명쾌한 집밥 공식만 있다면 누구나 간결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레시피북이 아니다. 건강한 식사에 대한 기본 지식은 물론 집밥을 차릴 때 드는 비용에 대한 고민도 확실하게 해결해준다. 식비의 핵심인 재료 관리를 위해 직접 만든 ‘재료표’를 QR 코드로 제공한다. 또한 요리 후 남은 음식을 새로운 음식으로 바꾸는 연계 메뉴 팁과 건강한 밀 프렙 활용법을 통해 버리는 재료 없이 쉽고 간편히 식탁을 차릴 수 있는 노하우를 실었다. 집밥을 차리다 보면 매일 똑같은 음식만 만드는 것 같을 때가 있다. 반대로 뭘 해먹으면 좋을지 몰라서 처음부터 집밥을 시도하기 어려운 분들도 있다. 이를 위해 재료 중심 4단계 해결책을 함께 담아 누구나 집밥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프랑스 엄마들처럼 미각 교육을 중시하는 저자는 아이는 물론 온 가족의 입맛을 건강하게 리셋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아이와 함께 식사를 하는 지금이라고 강조한다. 한 번에 차리는 유아식과 어른 밥상을 통해 짜지 않고 달지 않아도 식재료 본연의 감칠맛으로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는 건강한 식탁의 기적을 경험해보자. 아이에게는 평생을 지탱할 정갈한 입맛을, 어른에게는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한 끼를 선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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