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교과서 속 과학 용어와 개념을 실생활의 맥락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스스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문해력 입문서이다. 광고 문구, 제품 설명서, SNS 콘텐츠, 설명문, 안내문 등 실제 생활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글을 바탕으로, 과학 개념을 ‘자신의 말’로 풀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초등학교 3~4학년 수준의 ‘물질’, ‘기체’, ‘에너지’, ‘상태 변화’ 같은 기본 개념어를 중심으로, 일상적인 상황과 연결해 생각해 보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과학 개념어에 자주 쓰이는 한자어 표현과 실생활 용례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문해력 훈련서이다. 이처럼 차근차근 다져진 문해력은 일상 속에서의 이해는 물론, 학교 시험이나 다양한 평가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실력으로 이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