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누구는 같은 시간에도 더 큰 성과를 낼까?”『수치화의 귀재』는 상위 1% 핵심 인재들의 사고방식을 통해 그 차이의 본질을 파헤친다. 일을 못하는 사람은 주어진 업무를 처리하는 데 집중하지만,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언제나 문제의 본질과 핵심 변수를 먼저 정의한다.저자 안도 고다이는 창업 3년 11개월 만에 회사를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시킨 경영자로, 이 책에서 감각과 경험이 아닌 ‘수치화’를 통해 성과를 만드는 사고법을 설명한다. 행동량, 확률, 변수, 장기 계획 등 성과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를 5단계 프레임으로 체계화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보고서는 길어지는데 성과는 남지 않고, 열심히 일해도 성장의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면, 『수치화의 귀재』는 일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