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력 결핍 장애를 겪고 있는 초등학생 조이가 자신의 장애를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리고 있는 책. 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ADHD)에 대한 충실한 조사를 바탕으로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와 그 아이와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미국 도서관 협회 등의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조이가 삼킨 열쇠는 화장실에서 건져 냈지만 진정한 실마리를 푸는 희망의 열쇠는 우리 모두의 관심에서 나온다는 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