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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 5일 완성
글쓴이
최고민수(박민수)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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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고민수(박민수)

샌드타이거샤크란 필명으로 출판계에 데뷔했다. 한번 먹이를 물면 놓지 않는 상어의 습성이 그의 투자 습관과 맞아떨어져서다. 여의도 증권유관기관 28년 차 직장인이자 주식 투자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재직 중 경제부총리상, 금융감독원장상, 금융투자협회장상 등을 수상했다.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제경영(금융),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을 졸업했다. 카이스트 금융전문가과정, 미시간주립대 국제전문인초청과정(VIPP)을 수료했다. (구)코스닥위원회(현 증권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상장심사, 규정, 제도 업무를 담당했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증권사 등과 다수 TF에 참여했고, 금융감독원에서 2년간 파견 근무를 하기도 했다.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강사를 역임하기도 했고, 오마이스쿨, 사이다경제, 패스트캠퍼스에서 주식 투자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민수’ 밈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MZ세대에게 최고민수란 애칭으로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오히려 좋아 고맙다!’라는 밈의 창시자이다. 역사, 요리 정보를 빽빽하게 채운 B4용지를 들고 침착맨, 빠니보틀, 캡틴따거, 정형돈, 조나단 등과 국내외 여행을 다니는 여행 유튜브에 출연하거나 MBC 〈구해줘홈즈〉,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MBN 〈동치미〉, JTBC 〈장르가머니〉 등의 방송과 펭수, 워크맨, 말년이 행복하게, 중년이상준, 조동아리, 딘딘은딘딘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끊임없이 장시간 말하는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1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주식 공부 5일 완성』과 『아들아, 주식 공부해야 한다 1, 2』, 『최고민수 경제사 특강 1, 2』 『최고민수 요리 역사 특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ETF는 안전하다던데, 그냥 수익률 높은 ETF 사면 되나요?”
“S&P500 ETF 하나로 노후 대비를 할 수 있나요?”
“배당 많이 주는 ETF가 좋은 건가요?”

“제발 아무 ETF나 사지 마세요.
돈 되는 ETF는 따로 있습니다!”

★ 일주일 만에 기초부터 실전 ETF 투자까지 한 권으로 은퇴 준비 끝! ★
★ 누적 조회수 2000만! ‘오히려 좋아’ 최고민수의 ETF 투자 전략 대공개 ★
★ AI 시대 지금 가장 핫한 ETF만 콕 찍어 알려주는 족집게 투자서! ★

10만 부 주식 베스트셀러 저자 최고민수가 『ETF 투자 5일 완성』으로 돌아왔다! 28년 차 직장인인 최고민수 저자는 경주마처럼 성공에만 매달린 끝에 동기보다 빠르게 승진한 잘나가는 직장인이었다. 하지만 증권유관기관에 8년 넘게 근무했음에도 주식 계좌는 늘 마이너스였다. 귀찮고 바쁘다는 이유로 투자 공부를 미뤄온 것이 패착이었다. 결국 6개월 만에 2000만 원이라는 시드머니를 전부 잃었고, 설상가상으로 아버지에게 자신 있게 추천했던 종목들까지도 나란히 떨어져 아버지의 투자금마저 3분의 1을 잃게 되었다. ‘더 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위기감에 최고민수는 배수의 진을 치고 진짜 제대로 된 투자 공부를 시작하며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쌓아나갔다. 다시 도전한 결과, 3000만 원은 20억 원 이상으로 불어났고 든든한 부동산도 마련했다. 현재는 개별 주식을 전부 정리하고 100% ETF에만 투자하고 있다.

최고민수가 찾은 답은 왜 ETF일까? 개별 주식을 사는 게 훨씬 수익률이 좋지 않나? 적은 시드머니를 불리려면 ‘텐배거 종목’을 콕 집어 투자해야 하는 것 아닐까?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바쁘고 게으른 직장인이라면, ETF보다 더 좋은 수단은 없다고! ETF는 여러 종목을 모은 꾸러미이기에 리스크가 적고, 설사 떨어진다 해도 ‘추가 매수’로 원금 회복은 물론 더 큰 상승의 기회도 노릴 수 있다. 주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좋은 종목으로 교체되니 추가 매수를 할 때도 ‘더 떨어지면 어쩌지’ 걱정할 필요도 없다. 또한 웬만한 우량 종목은 모두 ETF 바구니에 담겨 있기 때문에, 어떤 종목이 올랐을 때 ‘나만 못 벌었다’는 소외감을 느낄 일도 없다. 실제로 코스피200 ETF만 해도 반도체 대장주를 거의 60% 담고 있다. 게다가 전문가들이 알아서 비중과 종목을 조절해 주기 때문에, 한 번만 잘 세팅해 둬도 투자금이 저절로 불어난다. 매일 아침 9시 지수와 차트, 뉴스를 들여다보며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특히 주식 투자를 처음 접하는 초심자, 사회초년생이나 은퇴가 멀지 않은 40대 이상 투자자라면 더욱더 ‘개별 주식 투자 사절!’이다. 초심자라면 적은 시드머니도 잃고 상심해 ‘투자’와 영영 멀어질 수도 있고, 40대 이상의 투자자라면 귀중한 은퇴자금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잃어도 되는 돈은 없다. 굳이 개별 주식 투자라는 어려운 길을 가며 높은 변동성에 속앓이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ETF에 투자하며 인생을 즐겨보자. 이 책과 함께라면, 굳이 얼마 되지 않는 퇴근 후 시간을 투자 공부, 경제 공부에 쏟지 않고도 은퇴를 10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 남은 시간은 내 인생을 즐기고, 가족과 행복한 하루를 만드는 데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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