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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빅 히스토리
글쓴이
마이클 E. 만 저
출판사
재단법인여해와함께
출판일
2026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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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E. 만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대기 환경과학을 가르치는 유명한 교수입니다. 지구과학부와 지구환경시스템연구소(EESI)에 적을 두고 있습니다. 펜 스테이트 지구 시스템 과학 센터(ESSC)의 이사이기도 합니다. 마이클 E. 만 박사는 수많은 상을 받았으며, IPCC 작가들과 함께 2007년 노벨 평화상 수상에 이바지했습니다. 또한, 큰 상을 받은 과학 웹사이트인 RealClimate.org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저서로는 『끔찍한 예측:기후 온난화의 이해』 『하키스틱과 기후 전쟁:전선의 전보』 『누가 왜 기후 변화를 부정하는가?』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45억 년 전 지구 탄생에서부터 오늘날 엘니뇨현상까지, 몸부림치는 지구의 기후 역사를 한 권에 담다!!
오늘날 기후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구의 역사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세계 최고 기상과학자 마이클 E. 만이 들려주는 기후 희망의 메시지!!

세계 최고 기상과학자 마이클 E.만이 생명의 출현과 인간으로의 진화, 지구 역사를 기후에 근거해서 짚어주는 책이다. 문명의 탄생과 발전이 기후변화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고기후 기록과 과학적 검증을 토대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기후에는 어느 정도의 회복력이 있고, 지구는 위기 때마다 새로운 종의 출현으로 생명을 이어왔고 그 결과물인 인간은 스스로 자기 운명을 좌우하는 최초의 생명체가 되었다. 인간은 단순히 생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까지 번성해 왔지만 스스로 일으킨 지구 온난화로 위기 앞에 놓였다. 우리는 멸망할 운명인가? 고기후 기록, 즉 지구의 과거 기후변화 증거는 우리가 현재의 이 취약한 순간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설계도를 제시해 준다. 따라서 취해야 할 행동도 분명해진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기후변화는 위기이지만, 해결 가능한 위기임을 거듭 반복해서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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