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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저 혼자 피는 아이
글쓴이
성환희 저
출판사
창연출판사
출판일
2026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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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환희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으며 2000년 [문학세계]에 시로, 2002년 [아동문예]에 동시로 등단하였습니다. 동시집 『궁금한 길』, 『인기 많은 나』, 『좋겠다, 별똥별』, 『놀래 놀래』, 시집 『선물입니다』, 『바람에 찔리다』, 청소년시집 『내가 읽고 싶은 너라는 책』을 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궁금한 길』이 선정되었으며, 창작지원 수혜작으로 『좋겠다, 별똥별』(울산광역시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놀래 놀래』(울산문화재단 탄탄로 창작지원금), 『바람에 찔리다』(울산문화재단 책 발간 지원금) 등이 있으며, 『내가 읽고 싶은 너라는 책』으로 한국출판산업문화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청림문학상, 울산아동문학상, 울산작가상 등을 수상하였고, 고성 디카시 공모전, 황순원 디카시 공모전에 입상했습니다.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으며, [문학세계와 [시선]에 시로, [아동문예]에 동시로 등단했다. 제9회 울산작가상을 수상했으며,제2회 황순원 디카시공모전에 입상했다. 작품집으로는 시집 『선물입니다』, 동시집 『궁금한 길』, 『인기 많은 나 』, 『좋겠다, 별똥별』, 『놀래 놀래』, 청소년시집 『내가 읽고 싶은 너라는 책』 등이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였고, 초등 독서논술 지도를 했다.

책 소개

분야시
울산광역시에서 활동 중인 성환희 작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코로나19 한시 문화예술인 활동 지원’을 받아서 창연출판사에서 창연디카시선 열세 번째로 디카시집 『저 혼자 피는 아이』를 펴냈다. 이 디카시집은 시인의 말과 1부 ‘세 자매’ 외 16편의 디카시, 2부 ‘좋은데이’ 외 17편의 디카시, 3부 ‘퇴직 이후’ 외 15편의 디카시, 4부 ‘도전’ 외 14편의 디카시 등 총 66편의 디카시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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