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지혜를 빌려 소그룹을 인도하는 '목양리더'와 행정을 담당하는 임원은 '행정리더'로 구분하여 보는 관점에서 일차적으로 청년 리더들을 위한 청년사역에 관한 책이다. 사역에 임할 때 리더가 가져야 할 원칙과 뜻하지 않게 겪게되는 리더사이의 갈등의 해결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것 등,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질문들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매주 예배 출석 인원 변동이 크거나 새가족은 들어오는데 정착하지 못하는 경우 예배 참석 인원에 비해 소그룹 참여율이 너무 저조하다거나 매년 말, 다음 해에 섬길 리더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식의 현실적인 문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