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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
글쓴이
글렌 도만 외 1명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26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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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글렌 도만

아동두뇌발달 연구의 권위자이자, 영유아의 뇌가 지닌 놀라운 잠재력을 발견한 선구자로 꼽힌다. 1955년 필라델피아에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뇌손상 아동이 조기교육을 통해 학습 능력을 회복하는 모습을 계기로 건강한 아동의 성장과 발달 연구로 영역을 넓혔다. 그의 연구소는 포괄적인 조기교육 프로그램을 창안해 1960년대 초반부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40년 넘게 ‘아이들의 잠재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크다’라는 사실을 입증해 왔다. 그는 신생아부터 6살까지의 아이들이 왜 어른보다 더 빠르게 잘 배우는지를 탐구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교육법을 제시했다. 또한 발달된 사회에서부터 원시적인 사회에 이르기까지 100여 개국에서 아동들과 생활하며 연구를 이어갔고, 이 업적으로 브라질 정부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을 포함한 ‘조용한 혁명’ 시리즈는 1964년 초판 출간 이후 지금까지도 전 세계 영유아 교육의 불후의 고전으로 손꼽히며, 누적 판매 1300만 부를 돌파하고 24개 언어로 번역·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쳐라.
아이는 눈부신 잠재력을 보여 줄 것이다.”

세계적인 아동두뇌발달 권위자의 읽기 학습법은
어떻게 아이들의 두뇌에 기적을 일으켰는가

아동두뇌발달 연구의 권위자이자, 영유아 뇌 연구의 선구자로 꼽히는 글렌 도만과 재닛 도만의 불후의 고전,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이 드디어 한국에 출간되었다. 1964년 초판 출간 이후로 전 세계 24개 언어로 번역되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절판되지 않았던 이 책은, 영유아 읽기 교육의 바이블이자 정석으로 불린다.

글렌 도만은 뇌손상 아동이 조기교육을 통해 학습 능력을 회복하는 모습을 계기로 건강한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책은 그가 발견한 영유아 뇌의 잠재력과 모든 아이들이 품고 있는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담고 있다.

0~6세 사이에 아이의 뇌는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도만은 아이들이 ‘읽기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의 ‘교육법’이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아이의 발달과 성장 속도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신생아나 영아도 시각적 능력을 통해 언어에 대한 감을 기를 수 있고 더 빨리 읽기를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이 읽기와 배움을 싫어한다는 착각은 부모와 어른들이 아이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게 만든다. 아이들은 실제로 눈에 보이는 무엇이든 읽고자 한다. 읽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기만 한다면 빠른 속도로 읽기에 재미를 붙일 것이다. 게다가 부모의 충분한 지지와 격려를 받은 아이는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주입식 교육으로 인한 부정적 인식 대신, 배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된다. 그리하여 성장하는 동안 꿈을 펼치고 원하는 바를 성취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다.

내 아이가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이 책을 읽어 보자.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루 5분씩, 단어 카드로 즐겁게 놀이하듯 읽기를 배워 보자. 매일의 반복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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