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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백년손님
글쓴이
도복락 저
출판사
창연출판사
출판일
2026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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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복락

1986년 아동문예 신인상, 1987년 새싹문학상, 1989년 아동문예 작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 1990년 시조문학 천료되었다. 1994년 경남아동문학상, 2016년 대한아동문학상, 1986.12.31. 법무부장관 표창(부산구치소 교화위원), 2018.01.18.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선정(파월) 되었다. 저서로는 『섬마을 어린이』 『산마을 어린이』 『강마을 어린이』 『꽃마을 어린이』 『솔마을 어린이』 『샘마을 어린이』 『갯마을 어린이』 『어머니의 강』 『육십령 고개』 『사계절의 노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
경남 거제에서 활동 중인 아동문학가이자 시조시인인 도복락 선생이 네 번째 대중가요 가사 시집 『백년손님』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1부에는 ‘어머니의 꽃’ 외 19편의 가사 시, 2부에는 ‘꽃신’ 외 19편의 가사 시, 3부에는 ‘눈물빵’ 외 19편의 가사 시, 4부에는 ‘아버지의 지게’ 외 19편의 가사 시, 5부에는 ‘어머니의 강’ 외 19편의 가사 시 총 100편의 가사 시와 도복락 시, 백승태 작곡인 ‘백년손님’과 ‘그대가 강이 되면’의 악보가 실려 있다.

도복락 선생은 “어머니의 꽃”에서 ‘풀꽃처럼 살으시는 시골 우리 어머니는/ 풀밭 길 걸어가다 풀꽃 송이 보았네/ 가녀린 저 풀잎도 꽃을 곱게 피웠는데/ 울 어머닌 언제쯤 꽃핀 시절 돌아올까/ 고향에 핀 꽃은 모두 우리 어머니 눈물꽃./ 들꽃처럼 살으시는 시골 우리 어머니는/ 들녘길 걸어가다 들꽃 송이 보았네/ 가녀린 저 들풀도 꽃을 곱게 피웠는데/ 울 어머닌 언제쯤 꽃핀 세월 돌아올까/ 들녘에 핀 꽃은 모두 우리 어머니 눈물꽃.”이라고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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