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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유치원 무엇을 가르치나
글쓴이
임명남 저
출판사
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일
2006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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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명남

책은 우울과 불안을 잠재우는 최적의 도구였다. 그 덕에 진심으로 읽고 쓰며 밥벌이를 해왔다. 유아놀이교육 전문가로, 독서교육 전문가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여러 육아교육 사이트와 한겨레, 조선일보 등에 글을 썼다. 그러다 상담학의 매력에 빠져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거치며 독서치료와 상담학을 공부했다. 주로 그림책을 매개로 한 상담에 매진하며 실제 사례를 연구에 적용하고, 연구 결과를 다시 실제 상담에 적용하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십여 년 동안 공공도서관, 복지관, 지역아동복지센터, 청소년상담센터,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심리상담 및 독서치료를 해오고 있으며, 현재 마음나누기 심리상담센터 대표와 평택대학교 외래 교수로 활동 중이다.

주요 관심사는 그림책을 활용한 심리상담이며, 현장 경험을 살려 주로 우울을 중심으로 극단적인 사고나 자살 유가족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출간 도서로는 《대치동 유치원 무엇을 가르치나》,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야무진 교육법》, 《초등 논술은 없다》, 《참 쉽고 재밌는 독서놀이 6~9세》, 《공부가 저절로 되는 마법의 일기 쓰기》, 《초등 아이를 위한 워킹맘의 야무진 교육법》 등이 있는데 꽤 오래전에 썼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대치동 엄마들의 교육 철학과 유치원의 생생한 교육 현장을 담은 책. 실제 대치동의 취학 전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들을 직접 만나 어떤 교육을 어떻게 시키고 있는지, 그런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대치동 유아교육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담았다. 국어, 영어, 수학, 미술 등 각 과목별 학습법의 핵심을 짚었다. 바람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대치동 엄마들의 원칙도 살펴본다. 부록에는 대치동의 학원 및 유치원, 인터넷 사이트, 교구 및 교재, 아이들의 적성을 검사하는 기관 등 유익한 정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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