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리드에서 태어난 로버트 크라우서는 영국 왕립미술학교 재학 시절 팝업 북과 플랩 북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네덜란드 왕실의 초상화 비스킷 제작을 맡기도 했으며, 마담 투소 박물관에서 일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버지니아 주 노퍽에 살면서 팝업북 전문 아티스트로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난 팝업북을 많이 선보이고 있다. 대표작으로 『세모, 네모 모양』『빨강, 파랑 색깔』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아이들이 기본적인 여러 모양의 개념을 쉽고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양의 개념을 각 모양을 지닌 여러 사물이나 음식, 동식물 들의 예를 보여 주며 아이들이 직접 밀고, 당기고, 들추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