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dom Classic 어린이 세계명작 시리즈는 원작에 충실한 이야기로 명작의 감동과 교훈을 그대로 전하는 시리즈이다. 원작에 기본을 두고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함으로써 알짜배기 텍스트로 쉽고 빨리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만큼 아이들이 내용의 이해와 감동, 교훈을 느낄 수 있는 원작에 초점을 두고 빠른 독서방법을 터득하고 보다 쉽게 다가가 문학과의 교류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문학적 감동과 풍부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주력하여 읽기 전 활동에 중점을 두어 작품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또한 아이들의 논리적인 사고력 향상을 위해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풍부한 그림이 들어 있다.
무인도를 배경으로 홀로 남겨진 로빈슨의 모험담. 아무도 없는 섬에서 외로움을 이기고 낙원으로 가꾸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우여곡절은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문명이 없는 곳에서 스스로 옷을 만들어 입고, 그릇을 만들어 요리를 해먹는 로빈슨 크루소의 경험을 통해 인간과 문명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