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외국인이 생생한 한국어 표현을 배울 수 있는 포켓북으로 연애, 공부, 외모, 성격, 쇼핑, 감정 등 6개의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있으며 한국인이 요새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배울 수 있다. 제시된 단어를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해당 단어가 쓰이는 예문도 담았다. 그리고 직접 해당 단어를 써볼 수 있도록 했을 뿐 아니라 한국어에 대한 어느 정도 실력을 가진 외국인이 한국인과의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통할 수 있는 단어를 위주로 수록하여 누구나 ‘한국어 짱’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