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위기상황에서 조직이나 개인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위기해결 방안을 소개하는 책. 내레이션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1장에서 위기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소개하고, 2장에서는 조직을 강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고 충격이 큰 위기인지 판단할 수 있는 방안들을 설명한다. 3장은 위기발생 원인들에, 4장은 사이버공간에서 발생하는 위기들에 중점을 두고 있다. 5장은 언론매체, 변호사, 내부공중과 외부공중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들을 설명하며, 6장부터 21장까지는 다양한 위기상황에서 대변인과 조직 관리자들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시행했는지에 대한 사례들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