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일은 ‘여행 수다’라고 믿는 프로 여행자. 〈여성조선〉 취재팀장, 〈레이디경향〉, 〈The Strad〉 취재 기자를 거쳐 현재 프리랜서 기자이자 1인 출판사 라이프치히 M&B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전역의 크고 작은 도시를 누비며 취재와 집필을 이어가고,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저서로는 〈팔로우 홋카이도〉, 〈지금은, 일본 소도시 여행〉, 〈무작정 따라하기 후쿠오카〉(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20~30대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맛집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그만큼 현지에서 먹는 한 끼 식사가 그 여행의 이유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우리에게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 일본. 가까운 만큼 한국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일본 전국에서 이름을 떨치는 밥집을 모았다. 수년간 일본 전역을 취재한 여행작가가 직접 맛보고 선별한 최고의 밥집 133곳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