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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루프 엔지니어링, 클로드 코드, 스킬, MCP, 훅, 컨텍스트, 하네스, 리뷰, 오케스트레이션, LLMOps, Langfuse
글쓴이
박승규 저
출판사
골든래빗
출판일
2026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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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승규

아직도 개발이 재미있는 17년차 개발자이다. 웹 개발, 게임 백엔드 개발, 플랫폼 및 인프라 개발 등 다양한 영역을 경험했다. 현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AI 모델을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하고 있다.

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AI응용기술개발팀
전) 트리노드 (포코팡, 포코포코) 서버 개발자
전) NHN Japan 플랫폼 개발팀
저서 : 『Node.js 백엔드 개발자 되기』

디스코드 Q&A : http://discord.com/invite/BYRpaDrfbH
카카오Q&A : https://open.kakao.com/o/ggK7EAJh
블로그 https://blog.gyus.me
트위터 https://twitter.com/wapj2000
브런치 https://brunch.co.kr/@wapj2000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 AI 성능은 좋아져도 실제 업무 시간은 똑같다면?
★ 프롬프트가 아니라, AI가 스스로 일하는 '루프'를 설계하라!
★ 사람 대신 AI가 끝까지 일하는 개발 환경이 필요한 당신에게!

에이전트에게 긴 작업을 맡기고 점심을 먹으러 나갑니다. 돌아와 보니 화면이 멈춰 있습니다. 명령을 실행해도 되냐고 묻는 창이 한 시간째 떠 있었습니다. 컴퓨터를 켜 놓은 채 전기만 낭비한 셈입니다. AI의 성능은 분명 좋아졌는데, 개발자의 업무 시간은 왜 그대로일까요?

해결책은 더 좋은 모델과 더 정교한 프롬프트가 아닙니다. 작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고, 검증하고, 실패를 복구하며, 다음 작업으로 이어 가는 루프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클로드 코드를 만든 앤트로픽의 보리스 체르니가 “더 이상 클로드에 프롬프트를 넣지 않는다”라고 말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개발자의 역할은 프롬프트를 잘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루프 엔지니어로 바뀌고 있는 것이죠.

이 책은 에이전틱 개발?을 실제 개발 환경에 구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클로드 코드의 스킬, MCP, 훅, 컨텍스트, 하네스, 리뷰, 오케스트레이션, LLMOps, Langfuse를 활용해 에이전트가 협업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작업을 이어 가는 개발 환경을 구축합니다. 단순히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기술을 어떻게 연결해 하나의 자동화 시스템으로 완성하는지 실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또한 깃허브 이슈 생성부터 리뷰 반영까지 실제 개발 워크플로를 단계별로 자동화합니다. 나만의 MCP 서버를 띄우고 위험한 명령을 실행 전에 차단하는 훅을 겁니다. 에이전트는 역할별로 나뉘어 서로 주고받으며 일합니다. 책의 실습을 따라 하다 보면 할 일을 스스로 찾아 처리하는 루프 컨트롤러가 완성됩니다. 에이전트 루프 시스템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커서나 코덱스를 써 봤고 다음 단계가 다음 단계가 궁금한 개발자, 프롬프트만으로는 자동화의 한계를 느낀 개발자, 그리고 AI가 '잘 답하는 것'?을 넘어 '끝까지 일하는 것'?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개발자라면, 이 책이 그다음 단계를 제시해 줄 것입니다. 19년 차 현업 개발자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프롬프트를 넘어 시스템을 엔지니어링하는 방법을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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