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9호 책소개
오늘은 뭘 하고 놀까? 《고래가그랬어》랑 즐겁게 놀자!
어린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고그토론〉부터
명랑, 모험, 일상 등 다양한 장르의 연재만화까지!
269호 고래가그랬어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게 꿈”인 궁리 작가의 표지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넵니다. 몸은 교실에 있지만 마음은 저 드넓은 어떤 곳을 향해 있는 아이의 공상을 궁리 작가가 생생하게 전해요.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누구라도 한 번쯤 해봤을 이 질문! 269호 〈고그토론〉에서는 어린이들이 학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려줍니다.
앙굴렘국제만화축제에서 어린이부문 최고상을 받은 박윤선 만화가의 신작이 이번 호부터 연재를 시작합니다. 〈고양이 클럽과 왕친구들〉〈어머나, 이럴 수가 방소저!〉〈아가가가 고양이 클럽〉을 잇는 새 연재만화, 〈출동! 고양이 클럽〉의 1화를 재밌게 봐주세요. 사회, 법, 예술 등 전문 분야 필진들의 글도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 동무와 함께하는 마음”을 고래가그랬어에서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