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미래 사회 · 인공 지능 · 환경을 주제로상상력 먹고 과학 공부하자!공부하는 샤미 02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지구 시간을 뒤흔드는 상상력을 펼친 「깍째깍째깍째」, 감정을 느끼는 휴머노이드 아이를 통해 인간과 로봇의 관계를 묻는 「도돌이표」, 유전자로 미래가 정해진 사회에 질문을 던지는 「바람이 시작되는 곳」까지. 미래 사회와 인공 지능, 환경을 주제로 한 여섯 편의 과학 동화를 담은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가 이지북 〈공부하는 샤미〉 2권으로 출간됐다.『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는 시간이 멈출 위기에 놓인 지구, 스스로 생각하는 로봇 아이, 폐허가 된 세상에서 생명을 지키려는 인물, 그리고 우주 너머에서 온 비밀스러운 존재까지, 서로 다른 미래의 장면을 통해 선택과 책임, 외로움과 용기, 우정과 희망을 그린다. 블랙홀, 인공 지능, 유전자, 에너지, 통신 등 초등 교과와 연결된 과학 개념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냈으며, ‘잠깐! 과학 공부’와 ‘아하! 생각 정리’ 코너를 통해 개념을 또렷하게 정리하고 스스로 생각을 확장하도록 돕는다. 주요 키워드는 시간, 인공 지능, 유전자, 환경, 우주, 그리고 질문하는 힘이다. 상상으로 시작해 과학으로 사고를 넓히는 초등 과학 동화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