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워렌 버핏과 조지 소로스의 투자습관
글쓴이
마크 티어 저/박진곤,손태건 역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출판일
2006년 2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 ‘세계 헤지 펀드의 대부’ 조지 소로스.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이다. 버핏과 소로스 모두 무일푼에서 시작해 오직 주식 투자만으로 10억 달러에 이르는 재산을 모았다. 버핏의 트레이드마크는 자신이 생각하는 기업의 가치보다 훨씬 싼 가격에 주식을 매입하고 그것을 계속 소유하는 것이다. 소로스는 통화 시장과 선물 시장에서 거대한 차입자본에 따른 주식 거래로 유명하다. 이처럼 극명한 대비를 보이는 투자자도 별로 없을 것이다. 두 사람의 투자 기법은 완전히 상반되어 보인다. 아주 드물겠지만 버핏과 소로스가 동일한 투자를 할 경우라도 그것은 서로 다른 이유에서다. 그렇다면 이 둘에게서 어떤 공통점을 찾을 수 있을까?

저자는 버핏과 소로스가 함께 가지고 있는 어떤 것이 있다면 그것이 투자의 가장 중요한 비밀이 될 것으로 보고 그것을 찾기 위한 작업을 했다. 워렌 버핏과 조지 소로스와 같은 투자의 대가들이 어떻게 지속적으로 투자를 성공으로 이끌어가고 있는가를 분석하고 실패한 투자가들과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 성공하는 투자 습관을 23가지로 요약할 수 있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