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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크래시
글쓴이
대릴 커닝엄 글,그림/권예리 역
출판사
이숲
출판일
2015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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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금융위기의 본질과 보수 우파의 이념을 해부한 문제작
2008년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진원지인 미국뿐 아니라 많은 나라가 공황 상태에 빠졌다. 거대 금융사와 불건전한 거래를 하고 있던 나라들은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재무 건전성에 문제가 많았던 그리스는 최근 채무불이행 상태에 놓였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사태의 심각성은 알지만, 그 내용을 제대로 아는 이는 드물다. 『정신병동 이야기』, 『과학 이야기』 등 ‘문제적’ 그래픽 노블을 출간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작가 대릴 커닝엄이 이번에는 거대 금융사들이 탄생한 이념적·역사적 배경과 그들이 천문학적 숫자의 금액을 벌어들인 수법과 전략, 그리고 서민복지와 시장경제, 경쟁과 분배 등의 문제에 관한 좌파 진보세력과 우파 보수세력의 서로 다른 철학과 이념, 심리적 배경을 사실에 바탕을 두고 예리하게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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