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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싱글
글쓴이
김동민 저
출판사
미디어쉼
출판일
2026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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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민

7년 넘게 골프 담당 기자로 일하며 100개 이상의 대회를 현장에서 취재했고 수많은 프로 선수와 지도자를 인터뷰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골프는 110타 백돌이였다. 골프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기로 결심했고 6개월 만에 싱글이 됐다. 이 경험을 기록한 것이 『6개월 만에 싱글』이다.

YTN에서 32년간 사회부, 편집부, 스포츠부 기자로 일했고 YTN 디지털센터장과 시청자센터장도 역임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과 2024년 카타르월드컵을 현장에서 취재했고 YTN에서 골프 레슨과 골프장 취재를 주로 하는 ‘골프24’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했고, 공정한 기준으로 해마다 ‘국내 명문 10대 골프장’을 선정해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골프를 시작한 지 10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100타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의 이 질문에 답하는 책이 출간됐다. YTN 스포츠부 김동민 기자가 신간 『6개월 만에 싱글』(미디어쉼)을 펴냈다.

『6개월 만에 싱글』은 골프를 취재하듯 배우고 기록하듯 분석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골프의 내비게이션'을 제시한다.

“골프에도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다"
"110타 백돌이에서 6개월 만에 싱글… 스포츠 기자의 골프 실험 보고서"
“골프 스윙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골프 잘 배우는 법을 가르치는 책”

이 책은 골프 이론서가 아니다. 110타를 치던 평범한 '백돌이'였던 스포츠 기자가 골프를 취재하듯 배우고, 기록하듯 분석한 한 아마추어의 골프 실험이다. 골프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며 단 6개월 만에 싱글 핸디캡에 도달한 실제 경험이 압축된 성장 보고서다.

저자는 오랫동안 스포츠 현장에서 수많은 선수와 지도자를 취재하며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잘하는 사람은 많이 연습하는 사람이 아니라 제대로 배우는 사람이었다.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면 연습은 독이 될 수도 있다. 자신이 싱글 골퍼가 되는 과정을 통해 그 사실을 검증한 기록이 바로 이 책이다.

책에는 ‘왜 백돌이는 늘 제자리인지’ ‘좋은 레슨 프로는 어떻게 찾는지’ ‘왜 혼자 연습을 많이 하면 안 되는지’ ‘스코어는 어떤 부분에서 줄어드는지’ 등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저자는 "골프에도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다"며 인터넷과 유튜브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올바른 방법으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돈뿐만 아니라 시간까지도 줄여주기 때문이다.

『6개월 만에 싱글』은 초보 골퍼뿐 아니라 오랫동안 90~100타를 벗어나지 못하는 골퍼들에게도 현실적인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윙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골프를 배우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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