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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읽는 기술
글쓴이
폴 에크먼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출판일
2026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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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폴 에크먼

표정, 몸짓, 목소리만으로 거짓말을 알아내고, 상대방이 어떤 감정 상태인지를 알아내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다. 미국심리학회가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로, <타임>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한 바 있다. 폴 에크먼 그룹(Paul Ekman Group)의 책임자다. 시카고대학 명예문학박사(1994)와 애들피대학교 명예문학박사(2008) 학위를 받았고 현재 캘리포니아대학교의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심리학회 과학공로상(1991)과 미국심리학협회 윌리엄 제임스 펠로우상(1998)을 수상한 바 있다.
미국 폭스TV에서는 그의 연구를 바탕으로 라는 범죄심리 드라마를 제작, 인기리에 방영했다. 1978년 얼굴 움직임을 체계적으로 묘사한 ‘최초의 얼굴 지도’인 ‘얼굴 움직임 부호화 시스템(FACS: Facial Action Coding System)’을 만들어냈으며, 미국 FBI, CIA 등 세계적 범죄용의자의 심리 분석 자문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표정의 심리학》 《감정의 세계》 《왜 아이들이 거짓말을 할까》 《다윈과 얼굴의 표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은 사람을 얼마나 정확하게 읽고 있는가?
0.2초면 상대의 진짜 속마음을 읽을 수 있다!”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거짓말 탐지의 대가, 폴 에크먼이 전하는
거짓과 진실에 관한 지적이고 유용한 심리 보고서

일상에서 벌이는 사소한 거짓말부터 좋은 의도로 행하는 선의의 거짓말, 그리고 범죄에 이용되는 악한 거짓말까지. 이 모든 거짓말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떻게 발각되는가?

이 책은 40년 이상 인간의 감정과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한 세계적인 심리학자 폴 에크먼이 전하는 거짓과 진실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본격 범죄 심리를 다루었던 인기 미국 드라마 〈라이 투 미(Lie to Me)〉의 실제 모델이자 자문 위원이었던 그는 정치와 문학, 일상생활 등에서 접하는 거짓말의 사례와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일상에서 거짓말을 하는 이유와 심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양한 거짓말의 행태와 방법, 거짓말이 성공하고 실패하는 이유, 작은 단서로 거짓말을 탐지하는 방법, 거짓말을 탐지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예방책 등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거짓말에 대한 진실, 그 모든 것을 파헤친다. 또한 상대방의 얼굴에서 드러나는 표정, 몸짓, 목소리, 말 등에 숨겨진 거짓과 진실의 단서들을 어떻게 파악하여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불안과 불신의 시대 일상에서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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