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이를테면, 종착역에 눈이 쌓이고
글쓴이
김인애 저
출판사
창연출판사
출판일
2021년 4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인애

김인애 시인은 경남 마산 출생으로 자신을 가리켜 ‘이름 모를 들꽃의 곁이 되고 싶은 사람, 작은 새들의 지저귐에 마음의 귀를 내주는 사람, 이슬의 슬픔을 가슴으로 헤아리는 사람, 모든 일에 진지해서 재미없는 사람, 작은 바람에도 흔들려서 나잇값을 못 하는 사람, 소소한 행복에도 뜨거운 눈물샘을 방류하는 사람, 주일학교교사 35년, 예배반주자 34년, 글쓰기 30년, 아내 27년, 심리상담사 25년, 목회자 사모 24년, 세 아이 엄마 24년,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못 하고 서툴지만, 사람 사랑하는 일은 끝까지 하려고 하는 사람, 그리하여 온 우주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우신 분의 신부이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2012년 [동서문학]에 수필, 2014년 [한맥문학]에 시로 등단했으며, 2018년 경남기독문학상을 수상 했다. 시집 『흔들리는 것들의 무게』, 2018년 경남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으로 디카시집 『당신에게 얼마나 가 닿았을까』, 2020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창작지원금으로 퓨전시집 『이를테면, 종착역에 눈이 쌓이고』를 발간했다. 현재 마산문인협회, 경남기독문인회, 다음 카페 ‘디카시 마니아’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시
창연출판사 디카시선 시리즈 4호로 김인애 시인의 퓨전시집 『이를테면, 종착역에 눈이 쌓이고』가 발간되었다. 시집은 시인의 말과 1부에는 ‘이를테면, 종착역에 눈이 쌓이고’ 외 15편의 시, 2부에는 ‘당신의 여백으로’ 외 15편의 디카시, 3부에는 ‘우체통에 눈 덮이고’ 외 15편의 디카시, 4부에는 ‘초록이 초록에게’ 외 17편의 디카시, 5부 ‘디카시를 읽다 1’에는 이상옥 시인의 디카시 「장산숲 연못」 외 15편의 디카시와 해설, 6부 ‘디카시를 읽다 2’에는 임창연 시인의 「찰나」 외 7편의 디카시와 해설 등 16편의 시와 74편의 디카시와 해설 등 총 90편이 실려 있다. 1부에 실린 16편의 시에서는 선명한 서정적 이미지와 문장을 읽고 난 후의 여운이 오래도록 마음을 사로잡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