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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스픽 프랑스어 3권
글쓴이
언어공방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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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언어공방

『트립스픽 영어 1권』 저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프랑스어를 한마디도 못 해도 괜찮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갑자기 아플 때, 지갑이나 여권을 잃었을 때, 그리고 공항에서 무사히 비행기에 올라 한국에 도착하기까지 귀국길의 모든 순간을 자신 있게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트립스픽 프랑스어 3권은 여행의 마지막을 안전하게 마무리하는 데 꼭 필요한 표현만 상황별로 담았습니다. 몸이 아플 때, 분실과 도난, 도움 요청 같은 긴급 상황부터 호텔 체크아웃, 기념품과 면세점 쇼핑, 세금 환급, 공항 체크인과 보안검색, 출국심사, 면세구역과 탑승, 귀국 기내, 경유와 환승, 한국 도착까지 12개의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어려운 문법은 없습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한글 발음대로 읽기만 하면 됩니다.

이 책의 특징
상황별 구성으로 긴급한 순간에도 필요한 표현을 바로 찾습니다.
모든 문장에 한글 발음을 달아 누구나 소리 내어 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자주 겪는 당황 사건과 대처법을 함께 담았습니다.
약국과 병원 이용, 도난 신고와 보험, 세금 환급(데탁스), 한국 입국 면세 한도를 문화 노트로 정리했습니다.
긴급상황 표현 총정리, 공항과 기내 표지판, 국가별 긴급전화, 세금 환급과 세관 정리 부록을 더했습니다.

긴급한 순간일수록 짧은 한마디가 힘이 됩니다. 도와주세요라는 뜻의 오 스쿠르 한마디를 미리 익혀 두세요. 도난을 당하면 경찰서에서 받는 신고서가 보험 청구에 꼭 필요하고, 세금 환급과 면세 한도를 미리 알아 두면 마음이 놓입니다. 모르는 사람에게는 늘 존댓말 부(vous)를 쓰고, 약국이나 관공서에서도 용건보다 먼저 봉주르 인사를 건네세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프랑스 여행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무사히 귀국하고 싶은 분
긴급 상황과 공항 절차가 막막하고 걱정되는 분
포켓에 쏙 들어가는 든든한 여행 회화책이 필요한 분

말하고 떠나자, 트립스픽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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