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고 실망한 아이에게 전하는 엄마의 마음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서른다섯 번째 권 『희망을 잃지 마』가 출간되었습니다. 『희망을 잃지 마』는 실패와 좌절 앞에서 쉽게 마음이 작아지는 아이에게, 다시 해 볼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을 심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희망을 잃지 마』에 등장하는 아이는 블록 탑을 자기 키보다 높이 쌓다가 무너져 버리자 블록을 높이 쌓는 건 다시 못할 거라고 속상해하며 웁니다. 엄마는 아이를 다독이며 희망은 우리 마음속에 숨어 있지만 용기를 내거나 엄마 손을 잡거나 좋아하는 일을 하면 희망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해 줍니다.
‘난 할 수 없어.’라고 자신감을 잃거나 뜻대로 되지 않아 실망한 아이에게 『희망을 잃지 마』를 읽어 주세요. 희망이 우리 마음속에 숨어 있고, 우리는 그 희망을 찾을 수 있다는 든든하고 단단한 마음을 아이에게 심어 줍니다. “희망이 있으면 얼마든지 다시 일어나 웃을 수 있어.”라는 엄마의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쉽게 좌절하지 않는 회복탄력성과 올바른 자존감을 형성하는 데 큰 밑바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