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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혹시 나한테 화났나?
글쓴이
멕 조지프슨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26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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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멕 조지프슨

공인심리치료사LCSW이자 컬럼비아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 및 나란다연구소 공인명상지도자인 멕 조지프슨은 마음챙김과 연민에 기반한 접근으로 트라우마 치유를 돕고 있다. 현재 개인 클리닉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5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서 대중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심리적 솔루션을 널리 전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주변 분위기와 타인의 감정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아온 그는 다른 사람의 기대에 자신을 맞추느라 스스로의 감정과 욕구를 뒤로 미루는 삶을 살아왔다. 이후 자신의 경험과 임상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겉으로는 다정하고 배려 깊지만 내면에서는 불안과 소진을 겪는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심리 패턴에 주목했다. 특히 그의 첫 책인 《혹시, 나한테 화났나?》에서 남에게 잘 보이려는 만성적인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최신 심리학 연구와 풍부한 상담 사례, 저자 자신의 치유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오랫동안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써온 이들에게 큰 공감을 얻으며 화제가 되었다. 또한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26개국에 번역 계약되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남의 기대, 남의 감정을 신경 쓰느라
내 인생을 낭비하지 말 것”

눈치 보고, 비위 맞추고, 사과하는 게 익숙해진 당신에게 전하는
온전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치유의 심리학

*** 문요한, 희렌최 강력 추천!
***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아마존 심리 분야 베스트 1위

문자 하나 보내고도 혹시 이상하게 썼나 싶어 몇 번씩 다시 읽어본 적이 있는가? 상대의 표정이 펑소와 조금만 달라도 ‘나 때문인가?’ 하며 하루 종일 마음이 쓰인 적은? “싫어요”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결국 “아니에요, 괜찮아요”로 바뀐 적은? 우리는 이런 사람을 ‘예민하다’ ‘배려심 많다’ ‘생각이 깊다’고 말한다. 하지만 늘 다른 사람의 기분부터 살피고 갈등을 피하려 애쓰는 것은 예민해서도, 배려가 지나쳐서도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자신을 지키기 위해 몸에 익은 생존 방식일 수 있다.

『혹시 나한테 화났나?』의 저자 멕 조지프슨은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자신 역시 오랫동안 타인의 기대와 감정에 자신을 맞추며 살아온 사람이다. 그는 주변 분위기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다른 사람의 기대를 먼저 살피느라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뒤로 미루는 전형적인 ‘순응하는(Fawning)’ 아이였다. 어느 날 그는 한 내담자로부터 “저는 사람들이 나한테 화났다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왜 그런 걸까요?”라는 질문을 받고, 어린 시절 자신에게 필요했던 조언이 지금도 수많은 사람에게 필요하다는 확신이 생겨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최신 심리학 연구, 풍부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눈치 보기와 과도한 배려의 뿌리를 차근차근 짚어낸다. 그리고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내 감정과 욕구를 되찾는 아주 구체적인 방법까지 안내한다.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전 세계 26개국에 번역 계약되었으며, 아마존 오더블, 스포티파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문요한 교수는 “타인에게 맞추느라 자신을 잃어버린 이들이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혹시 나한테 화났나?’라는 불안 속에 살아온 이들에게, 이 책은 나를 먼저 돌보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회복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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