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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풍요의 시대
글쓴이
피터 디아만디스 외 1명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6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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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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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디아만디스

미래학자이자 혁신기업가로, AI·우주·헬스테크를 비롯한 첨단기술 분야에서 25개가 넘는 기업을 설립했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분자유전학과 항공우주공학 학위를, 하버드 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엑스프라이즈 재단(XPRIZE Foundation) 설립자 겸 이사장이며, 구글과 NASA 등이 후원하는 실리콘밸리의 창업교육기관 싱귤래리티 대학교(Singularity University)의 학장을 맡고 있다. 또한 미래기술 리더십 커뮤니티 어번던스 360(Abundance 360)을 이끌고 있으며, 장수의학 기업 파운틴 라이프(Fountain Life)와 차세대 기하급수적 기술에 투자하는 벤처투자사 볼드캐피털 파트너스(BOLD Capital Partners)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포천》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리더 50인’에 이름을 올렸다.이 책에서 그는 AI, 로봇, 자동화, 생명공학이 만들어낼 ‘초풍요의 시대’를 전망한다. ‘초풍요’란 단순히 물질이 넘쳐나는 상태가 아니라, 기술 발전으로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 비용이 급격히 낮아지고 정보·교육·의료·에너지 같은 핵심 자원을 누구나 풍부하게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뜻한다. 나아가 인공일반지능(AGI)과 초지능(ASI)의 등장이 이러한 변화를 더욱 가속화하며 인류 문명의 방향을 결정할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아울러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갈 개인과 조직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통찰과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저서로는 《어번던스》, 《볼드》, 《컨버전스 2030》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는 특이점으로 가고 있는 게 아니라, 이미 그 안에 살고 있다!”
- 일론 머스크(‘문샷 팟캐스트’ 대담 중에서)

노동 없는 소득, 질병 없는 장수, 결핍 없는 삶이 일상이 되는 미래에
인간보다 10억 배 똑똑한 존재와 살아가는 법!
‘혁신의 설계자’ 피터 디아만디스가 제시하는 문명 대전환을 돌파할 생존 전략!

* 『어번던스』, 『볼드』, 『컨버전스 2030』를 잇는 ‘기하급수’ 시리즈의 완결판!
* 레이 커즈와일, 리드 호프먼, 에릭 슈미트, 모 가댓 등 기술 사상가들의 극찬!
* AI와 기하급수 기술의 융합이 불러올 ‘초풍요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필독서!

2026년 초, 피터 디아만디스가 진행하는 ‘문샷 팟캐스트’에 일론 머스크가 출연해 AGI, 로봇, 에너지 혁명, 노동의 미래, 우주 개척에 대해 나눈 대담이 18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도 머스크는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초풍요의 시대’(Age of Abundance)를 열어 희소성의 시대를 끝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망의 실현 여부를 떠나 두 사람의 메시지는 인류가 지금 단순한 AI 혁명이 아니라 문명의 대전환 앞에 서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피터 디아만디스는 언제나 변화의 최전선에서 시대의 흐름을 읽어온 대표적인 미래학자다. 『어번던스』에서 풍요의 시대를 예견했고, 『볼드』와 『컨버전스 2030』에서는 기하급수 기술이 바꿀 미래를 전망했다. 이번 책 『초풍요의 시대』에서 그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술의 미래가 아닌 인간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초풍요’란 단순히 물질이 넘쳐나는 상태가 아니다. AI, 로봇공학, 생명공학 등 기하급수 기술의 융합으로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 비용이 급격히 낮아지고, 정보·교육·의료·에너지 같은 핵심 자원이 누구에게나 풍부하게 제공되는 사회를 의미한다. 아울러 디아만디스는 인공일반지능(AGI)을 넘어 초지능(ASI) 시대로의 진입이 이러한 변화를 더욱 가속화하며, 인류 문명의 방향을 결정할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대부분의 AI 관련 도서가 생산성 혁신과 투자 기회에 집중한다면 이 책은 AI 이후 펼쳐질 새로운 문명과 인간에게 요구될 새로운 역량을 다룬다. 기술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지만 그 힘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는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저자들은 ‘초풍요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증강된 창의성, 목적의식 그리고 몰입의 힘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미래 예측서가 아니다. 기하급수적 기술이 만들어낼 새로운 문명을 조망하는 동시에, 변화의 시대를 살아갈 개인과 조직을 위한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미래 산업과 기술의 방향을 읽고 싶은 독자, 그리고 AGI 시대를 살아갈 새로운 역량을 고민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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