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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즐거운 인생이 시작된다
글쓴이
윤덕노 저
출판사
함께가는길
출판일
2006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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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덕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신문기자를 거쳐 음식 문화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장,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과 부국장을 역임했다. 매일경제신문 중국 베이징 특파원과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학교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25년 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요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보고 공부했다. 그동안 모은 방대한 자료조사를 토대로 음식의 기원과 유래, 그리고 관련 스토리를 발굴해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음식잡학사전』 출간을 계기로 음식의 역사와 문화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면서, 조선 시대의 각종 문헌과 중국 고전에서 원문을 확인하고 그리스 로마 고전에서 근거를 찾아 세계의 음식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음식이 상식이다』『하루 한입 세계사』『붕어빵에도 족보가 있다』『차이나 쇼크』 외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나쁜 세계사』『장자 내려놓음』『유럽의 세계 지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작가이자 심리학자이고, 인성개발 전문가인 저자가 단순하고 소박한 삶의 내면에 초점을 맞춰 쓴 글이다.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이 책은 소박한 삶의 숨겨진 다이나믹한 면을 드러내 준다. 설명과 시적인 묵상과 유머 섞인 일화, 그리고 독자 스스로 해보는 연습을 통해, 소박한 삶의 원칙에 대한 이해를 이끌어내며, 각 개인에 적당한 길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저자는 친밀한 대화체로, 과도한 부담에서 벗어나 단순한 리듬에 적응하여 만족스러운 삶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쉽고도, 직접적으로 조언해 주고 있다. 삶을 소박하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다른 유용한 자료들도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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