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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밀리터리
글쓴이
탈것발전소 기획/안명철 글
출판사
주니어골든벨
출판일
2026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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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나라의 평화를 지키는 육군·해군·공군의 다양한 밀리터리를 한 권에 담았다.

'세상 모든 밀리터리'는 육해공 삼총사와 함께 대한민국 국군의 역할과 다양한 군용 탈것을 알아가는 어린이 밀리터리 지식책이다. 육군의 전술 기동 차량과 군용 트럭, 구급차, 장갑차, 전차, 공격헬기부터 공군의 전투기, 공격기, 정찰기, 공중급유기, 수송기, 무인기까지 여러 군용 장비의 특징과 역할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바다를 지키는 해군 이야기에서는 고속정, 초계함, 호위함, 구축함, 순양함, 대잠 초계기와 헬기, 잠수함, 항공모함 등 다양한 함정과 장비를 만나볼 수 있다. 각 군용 탈것이 어디에서 어떤 임무를 수행하고, 육군·해군·공군이 어떻게 서로 협력해 나라를 지키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무기의 이름과 생김새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각의 장비가 왜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활약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특히 자동차와 비행기, 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친숙한 ‘탈것’을 통해 군대와 국방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책 중간에는 ‘전투복 속엔 뭐가 있을까?’, ‘군인들은 무엇을 먹을까요?’, ‘세계 역사상 유명한 장군들’과 같은 쉬어가기 코너를 담아 군인의 생활과 역사에 관한 흥미로운 상식도 함께 배울 수 있다. 땅과 하늘, 바다에서 서로 다른 임무를 수행하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육해공 삼총사. 이 책을 따라 다양한 밀리터리를 하나씩 만나면서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과 장비의 역할, 그리고 서로 협력하는 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다.

전차는 왜 두꺼운 철판으로 둘러싸여 있을까?
공중급유기는 하늘에서 어떻게 다른 비행기에 연료를 공급할까?
잠수함은 어떻게 바닷속에서 은밀하게 움직일까?
항공모함은 왜 ‘떠다니는 공항’이라고 불릴까?

밀리터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에서 출발해 육·해·공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탐험을 펼쳐 보인다. 자동차, 비행기, 배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첫 밀리터리 도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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