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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 바이블 완결판
글쓴이
이건 외 1명
출판사
에프엔미디어
출판일
2026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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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건

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공저) 《찰리 멍거 바이블》(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완결판》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다모다란의 가치평가 바이블》(공역) 《증권분석》(3판, 6판) 《월가의 영웅》 등 7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투자서로 읽기 시작해 ‘인생 책’으로 덮는 멍거리즘의 완결판!
“실컷 우세요, 그래도 그만두면 안 돼요” 시련이 빚은 100년의 통찰

서른 살에 이혼으로 빈털터리가 되고, 아홉 살 아들을 백혈병으로 떠나보낸 데다, 한쪽 시력까지 잃게 된 가난한 변호사. 그가 훗날 워런 버핏의 평생 파트너로서 버크셔 해서웨이를 1조 달러 제국으로 키운 자산가가 되리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는 시련을 겪는 이들에게 말했다. “실컷 우세요, 그래도 그만두면 안 돼요.” 2023년 11월 그가 100세 생일을 33일 앞두고 눈을 감자, 버핏은 “영원히 공적을 인정받아야 마땅한 버크셔의 설계자”라며 그를 추모했다. 하워드 막스와 빌 게이츠, 리 루, 모건 하우절 등 대가들이 스승으로 추앙하는 사람, 찰리 멍거다.

2022년 『찰리 멍거 바이블』로 한국에 멍거를 널리 알린 김재현 박사와 이건 번역가는, 절판된 후 쏟아진 독자들의 재출간 요청에 멍거의 마지막 시간까지 담아 『찰리 멍거 바이블 완결판』을 완성했다. ‘오판의 심리학’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 지혜’ 등 명강연 해설과 버크셔·데일리저널·웨스코파이낸셜 주주총회 질의응답을 총망라했으며, 별세 2주 전 마지막 〈CNBC〉 인터뷰까지 전문을 수록한 100년 통찰의 기록이다.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멍거를 버핏의 조력자로만 보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 그는 독립적 사고를 하는 위대한 투자자이자 자본주의에 대한 위대한 사상가”라고 설명했다.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는 “멍거는 내가 더 현명한 투자자로, 더 현명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라고 칭송했고,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는 “버핏이 멍거를 ‘활용했던’ 방법을 통해 우리 모두 각자의 찰리 멍거를 얻을 수 있다”고 추천했다. 멍거는 떠났지만 그의 말은 남았다. 이제 독자들이 찰리 멍거를 친구 삼을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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