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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늘엔 사랑별, 땅엔 들꽃
글쓴이
김학주 저
출판사
창연출판사
출판일
2026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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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학주

友美 김학주 64년 수원 출생. 월간 [한울문학] 신인문학상 수상으로 시 등단, [시조시학] 신인작품상 수상으로 시조를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 PEN 회원, 경기시조시인협회 회원, 현 수원문인협회 사무국장이다. 시집 1집 『사랑별을 산에서 만났습니다』, 2집 『사랑별이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3집 『사랑별 다방』, 4집 『하늘엔 사랑별, 땅엔 들꽃』(시조집) 5집 『사랑별 반짝이는 날이면』 6집 『사랑별꽃』 -캘라그라피 시집 7집 『우미의 사랑별 편지』을 펴냈다. 2018년 1월 수원문학인상 수상, 2018년 9월 중앙 시조 백일장 차하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시
김학주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자 첫 시조집이다. 그의 시집 『사랑별을 산에서 만났습니다』 『사랑별이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사랑별 다방』 『하늘엔 사랑별, 땅엔 들꽃』 까지 사랑별이란 제목이 들어 있다. 그래서 그의 별명은 사랑별 시인이라 불린다. 사랑별은 사람이기도 하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이기도 하다.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의 마음으로 읽어낸다. 그는 눈길에 닿는 것들을 사랑의 문장으로 재창조하는 시인이다. 그는 거의 매일 시를 쓴다. 성실함과 의리의 사람이기도 하다. 한결같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시를 많이 쓰면서도 작품의 수준은 늘 유지하고 있다. 시집이 발간될 때마다 업그레이드된 작품들을 보여준다. 이번에 발간하는 『하늘엔 사랑별, 땅엔 들꽃』 은 100편 시조로 들꽃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봄여름 가을 겨울 네 계절의 들꽃들을 노래하고 있다. 꽃을 이야기하되 사람의 인생을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인생의 어려움도 겪어본 사람만이 알듯이 남의 아픔도 잘 이해하는 시인이다. 100가지의 시를 읽는 동안 미처 느껴보지 못한 들꽃 향기가 마음 깊이 스며드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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