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대란, 장기 불황이라는 말이 자연스런 요즘,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사람들은 행복한 줄 알라고 한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그 일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다른 일이라면? 둘 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라는 가정하에 이 두 부류의 미래는 어떻게 다를까? 결론을 말하자면 전자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어제 같은 오늘, 오늘 같은 내일을 살 확률이 높다. 하지만 후자는 좀더 나은 내일을 살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매일 열심히 살아도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과 반드시 성공하고 싶은 사람에게, 어떤 생각을 가지고 문제를 바라봐야 하는지 문제를 찾은 다음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