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교과서 한국 단편 소설 2
글쓴이
박완서 외 2명
출판사
효리원
출판일
2005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소개된 작품과 교과서 외 1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품을 읽기전에 작가에 대한 소개와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은 뜻풀이를 달았고 작품마다 마인드 맵을 실어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작품알기에서는 작품을 심층적으로 파고 듭니다. 사색과 토론이 수록되어 있어 논술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