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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일하지 않는 회사의 언어
글쓴이
김마라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6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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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마라

스타트업과 IT 대기업을 거치며 일해온 기획자이자 작가. 새로운 프로젝트의 전략과 기획, 운영을 맡으며 다양한 직무의 동료들과 협업해왔다. 그 과정에서 보고서 한 장, 메신저 한 줄, 회의에서 건넨 질문 하나가 업무의 속도와 결과는 물론 함께 일하는 사람에 대한 평가까지 바꾼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2020년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가 된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과 《직장인 1인의 몫》을 통해 직장인이 일을 해내는 방식과 조직 안에서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을 다루었다.

《두 번 일하지 않는 회사의 언어》에서는 직장 생활의 최대 난제인 ‘커뮤니케이션’을 다룬다. 일을 그르치고 되돌리는 말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말의 차이를 짚고, 불필요한 소통을 줄여 협업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구체적인 업무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AI 시대에 다시 주목받는 직장인의 핵심 역량
‘함께 일하는 능력’

AI가 자료를 찾아 보고서를 쓰고, 데이터를 분석해 아이디어까지 제안하는 시대가 되었다. 같은 자료를 주고 목적을 입력하면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결과물을 빠르게 얻는다. 이제 직장인의 능력도 결과물만을 놓고 설명하기 어려워졌다. 일의 맥락과 목적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지가 더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다.

『두 번 일하지 않는 회사의 언어』는 AI 시대에 꼭 필요한 핵심 역량인 소프트 스킬을 다룬다. 말을 유창하게 하는 법이나 호감 가는 말투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보고 한마디, 요청 한 줄, 질문 하나가 어떻게 일의 속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재작업을 줄이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장면을 통해 알기 쉽게 보여준다. 스타트업부터 IT 대기업까지 다년간 실무를 해온 저자가 그간의 협업 현장에서 부딪히며 익힌 회사 언어의 기준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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