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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의 길, 본문에서 강단으로
글쓴이
임세일 저
출판사
양무리서원
출판일
2026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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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세일

평생을 설교자로 살아왔다. 교회의 강단뿐만 아니라 신학교, 선교 기관, 그리고
소그룹에 이르기까지 말씀이 필요한 곳에서 설교와 강의를 해왔으며, 꾸준한 집필을
통해 설교에 관한 문서 활동을 이어왔다.
한국성서대학교, 영국 Redcliffe College와 Lond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을
공부하였고,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목회하고자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에서 상담학을 전공했다. 현재 밝은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이제 은퇴를 앞두고 도서출판 ‘양무리’를 통해 그동안 가꾸어온 말씀과 삶의 궤적을
책으로 펴내는 문서 사역의 새로운 길을 설계하고 있다.

주요 저서: 『땅 끝에서 만난 하나님』, 『하나님의 드라마, 에스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용서』,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행복은 선택이다』, 『한 인생의 참회록』, 『의인에겐 내일이 있다』,
『인생의 흉년에 붙잡아야 할 하나님의 손』 등 다수

책 소개

분야종교
강단 위의 고독한 고뇌와 강단 아래의 눈물겨운 삶이 만나
비로소 하나의 하모니가 되기까지!


평생을 오직 말씀만을 전하는 메신저로 헌신해 온 밝은교회 임세일 목사가 은퇴를 앞두고 자신의 사역 인생을 관통하는 신앙적 고백록이자 강단 지침서인 《설교자의 길, 본문에서 강단으로》(양무리)를 펴냈다.

이 책은 세련된 수사학이나 정교한 이론으로 쌓아 올린 설교 기술서가 아니다. 텍스트 한 줄을 붙들고 밤을 새우던 서재의 적막함에서부터, 상처 입은 청중의 삶을 품고 단상에 오르기까지 설교자의 언어가 어떻게 깎이고 다듬어지는지를 담담하게 펼쳐 보인다. 나아가 마틴 로이드 존스, 존 스토트, 윤종하 총무, 정영선 교수, 노재석 목사 그리고 평생의 영적 스승인 이중수 목사와의 만남을 통해 빚어진 신앙적 자산을 기록하며, 강단을 넘어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를 세우는 '본문 중심의 가치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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