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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것이 금융상식이다 7.0
글쓴이
김정환 저
출판사
성안당
출판일
2026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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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환

1996년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1996년 한국외환은행 입행(공채)하였다. 소공동, 휘경동 국제전자센터, 여신경리부, 강남구청역 등에서 근무(수행업무:기업여신심사, 수출입(Nego/Renego/신용장 개설), 외환, 해외투자, 선물환(파생상품), NPL/ABS/경공매)하였으며 2007년 [서울 H 프로젝트] PF 금융 및 구조화 금융(ABCP) 5,600억 원 조달 및 운용하였다. 현재 슈페리어 뱅커스(Superior Bankers) 대표이며 카이스트(KAIST) 금융공학/경영대학원, 한국외국어대학교, 아주대학교 등에 출강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b>금융권 취업분야 6년 연속 베스트셀러!</b></br><b>2021~2026년 주요 은행 · 금융기관 최신 실전 기출 문제 추가 수록!!</b></br><b>(IBK기업은행·우리은행·국민은행·신한은행·전북은행·신협·농협 외)</b></br></br>이것이 진짜 은행·금융권 필기(상식)시험 대비 합격 교재이다!</br></br>금융·경제·경영·시사 상식 주요 개념/용어 완벽 정리!</br>은행과 금융권 최근 기출용어와 문제 전격 복원 수록!</br>최신 부동산 관련 정책 및 이슈 완전 분석!</br></br>2018년 이후 금융권 채용 관문으로 〈금융, 경제, 시사 상식〉 필기전형이 부활되고 있으며, 확대일로이다. 공정한 채용을 위한 변화이다. 필자가 외환은행에 입행했던 1995년 가을에도 대부분 은행은 경제와 상식, 영어 등의 필기 전형을 봤다. 20년 전으로 회귀하는 느낌이다.</br></br>〈은행고시〉 부활과 관련한 이유야 어떻든, 금융과 경제 상식 필기전형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은행권이나 증권사, 보험사 등 많은 금융기관이 필기전형 없이 인·적성 검사나 면접전형에만 의존해서 채용을 결정하는 것을 보며, 중요한 인자가 빠져있다고 느꼈다. 물론 인·적성 검사나 면접도 지원자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채용 과정이지만, 좀 더 다면적으로 옥석을 가려내기 위해서라도 필기전형은 〈성실함〉의 척도로써 꼭 필요한데, 그동안 소홀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성실하게 노력한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며, 그러한 노력의 척도로써 필기시험만큼 공정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착실하게 경제와 금융 지식을 쌓은 지원자는 입사 후에도 업무에 대한 접근성에도 훨씬 유리하고 빨리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이에, 은행·금융권을 지원하는 〈성실한〉 지원자들을 위해 이 책을 출간하기로 결심했다. 이 책은 10여 년간 금융논술을 강의하면서 느꼈던 부족했던 용어들이나 개념들을 별도로 정리해 오던 자료들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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