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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글쓴이
김학균 저
출판사
가림출판사
출판일
2006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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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부터 증권회사 애널리스트로 일해왔다.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리서치센터를 거쳤다. 기관 투자가들이 선정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수차례 선정됐지만, 불특정 다수의 개인투자가들과 교감하는 데 더 큰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자본시장에서 일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흥망성쇠를 목격했다. 투자는 과학이기도 하지만, 자연과학처럼 기계적 인과율이 작동하는 분야는 아니다. 투자자의 애티튜드와 운도 투자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인이다. 물밀듯이 주식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하고 싶던 차에 존경하는 선배와 의기투합해 이 책을 쓰게 됐다. 글을 쓰는 동안 즐거웠다. 읽는 이들도 그랬으면 좋겠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직접 투자자에게 주식시장 분석 및 우리 경제의 흐름을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져다 줄 현직 투자상담사 김학균의 조언. 이 책은 변화하고 있는 주식시장의 흐름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나타난 여러 가지 특징들을 통해 우리나라와 세계 경제의 흐름을 분석ㆍ진단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IMF 체제 이전 한국증시는 외국인들의 시장참여가 제한돼 있었던 시장이었다. 하지만 IMF 체제 이후 상황은 대폭 바뀌었다. 얼마 전까지 해외증시와의 동조화는 한국과 미국증시만의 동조화를 의미하는 것이었지만, 최근 몇 년간은 미국과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 간의 동조화가 나타나게 되었다는 점이 일단 그렇다. 이제 더 이상 미국증시만을 놓고 우리증시의 움직임을 설명할 수 없다. 이는 우리나라 경제가 더 이상 미국에 의존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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