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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라면 세 봉지
글쓴이
김옥숙 저
출판사
휴먼하우스
출판일
2006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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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옥숙

경남 합천에서 태어났다. 2003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당선, 전태일 문학상에 소설 「너의 이름은 희망이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희망라면 세 봉지』, 『평화의 불꽃이 된 핵의 아 이 형률이』, 『김형률』, 시집으로 『새의 식사』가 있다. 장편소설 『식당사장 장만호』, 『흉터의 꽃』, 『서울대 나라의 헬리콥터맘 마순영 씨』, 『배달의 천국』, 청소년 장편소설 『천사가 죽던 날』이 있다. 제14회 천강 문학상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2025년 부산문화재단 우수 예술작품에 선정돼 첫 단편집 『소파에 뚫린 작은 구멍』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들 삶의 무늬 속에 들어있는 희망과 사랑에 관한 마흔다섯 가지의 이야기. 이 책에 실린 사람살이의 풍경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만나는 이웃들과 나의 모습이다. 전태일문학상 수상작가인 저자는 이 사소한 일상의 조각들을 통해 우리네 삶의 진솔함을 담아내고 있다. 나와 이웃들, 세상살이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래서 우리들 마음속 저 밑바닥에 있는 아름다움의 샘물을 퍼올리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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