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가 적고 조금 어리바리한 구석이 있지만 용모가 단정한 소년, 타카쿠 이도무. 그는 옆자리에 앉은 절세의 미소녀 시노하라 하즈키가 자꾸만 신경 쓰였다. ‘타인과 전혀 어울리지 않고, 고고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하즈키 씨…
그녀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지만 사실 그녀는 압도적인 커뮤증이라서 그저 아무와도 대화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었다.‘이런 나에게도 다가와 주려고 하는 타카쿠 군… 그와 더 친해지고 싶어.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마치 엇갈린 단추와 같은 두 사람…
미모의 쌍방 짝사랑 러브코미디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