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EL 연구의 출발점이 된 최초의 연구 보고로부터 올해로 17년째가 된다.
이미 소형 유기 EL 디스플레이가 실용화되어 이것을 차세대 디스플레이로서 기대와 선망의 눈으로 보고 액정 디스플레이와 플라스마 디스플레이가 30~4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사실을 생각하면 유기 EL은 지금부터의 기술 분야라고 할수 있다.
유기 EL은 기술적이나 학술적이나 아직 체계화되어 있지 않다. 기술적으로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실용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디스플레이는 정보를 인간에게 전달하는 맨-머신 인터페이스로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TV, PC 모니터와 휴대 전화의 표시부 등 현대 사회에서는 필수적인 전자 디바이스이다.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Ubiquitos)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공간성, 편리성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구가 더해져 얇고 가벼우면서 구부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원하고 있고 그중에 하나가 유기 EL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