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학교 문화융합콘텐츠학과 교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관찰자로 남지 않기 위해 140편의 논문과 25권의 책을 쓴 존재이다. 타자의 소리를 들으며 질적연구로 옮기고 있다. 열정으로서의 연민에 기대어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을 통해 배우고, ANT와 신물질론으로 의미 만들기에 관심이 많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라투르의 존재양식과 행위자 네트워크 이론으로 AI를 다시 바라본다. AI는 인간의 도구이면서 동시에 관계 속에서 행동하는 비인간 행위자다. 법·건축·예술·스포츠·교육을 넘나들며 인간과 비인간이 어떻게 서로를 움직이고 세계를 공동 구성하는지 추적한다. AI를 ‘사이?존재’로 읽으며 인간 중심의 존재론에 새로운 항목을 더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