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주 냉소적이고 교회에 대한 적대감으로 가득 찬 한 언론인이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에 대한 반증을 위해 애쓰다가 오히려 예수를 믿게 되고, 예수를 믿게 된 이후 자신의 삶이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아주 개인적이면서도 솔직한 깨달음을 적어 놓은 글이다.
세상의 관점에서 보면 예수의 주장은 어리석어 보인다. 그러나 그분의 주장대로 살면 최고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것들이다.
독자들이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을 뽑아 예수는 어떻게 가르쳤고, 그 삶의 결과들은 어떠한지에 대해 도전한다. 그리고 저자 자신이 만났던 예수 믿는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어떤 이들은 그들이 갖고 있는 믿음을 궁금하게 했고, 어떤 이들은 그들의 믿음에 대해 회의적으로 느끼게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예수 믿는 우리의 삶이 예수를 보여 주는 삶이 되어야 한다고 도전한다.
그렇다면 저자의 삶은?
최고의 지성인으로, 언론인으로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던 저자가 예수를 믿고 그도 예수처럼 살고자 노력하고 용기 있게 그 주장대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