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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글쓴이
오평선 저
출판사
이너북
출판일
2026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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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평선

글로 말하는 사람, 매일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종종 텃밭 농사를 하며 호사를 맛보는 사람, 남은 삶을 사랑하는 아내와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함께 걷고 싶은 사람, 눈을 감기 전 “잘 살았구나”라는 말을 남기며 미소 지으며 떠나고 싶은 사람.

교육 회사에서 26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다들 그랬듯이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생계를 위해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얻은 것도 있었지만 많은 것을 놓쳤다. 자의든 타의든 틀 속에 갇혀 사는 기분이었다. 오십 후반에 접어들자 세상의 시계가 아닌 자신만의 시계에 세상을 맞추며 살아보고 싶어졌다. 지켜야 할 것과 놓아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남은 인생은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즐거울지 고민한 뒤 퇴직 후 인생 2막을 시작했다.

현재 그는 오평선 진로적성연구원 원장과 (주)그릿수학 831 진로진학 센터장 등으로 자유롭게 일하고 있으며, 청소년 진로교육뿐 아니라 인생의 태도와 글쓰기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강연 여행자’로서 어느 때보다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 20만부 베스트셀러 에세이스트 오평선의 첫 동양 고전 이야기 ***
*** 흔들리는 오늘을 붙잡아 주는 수천 년 고전의 지혜 ***

에세이 베스트셀러 작가 오평선이 동양 고전의 지혜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첫 고전 이야기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를 출간했다. 저자는 삶의 방향을 잃고 인간관계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주역』, 『도덕경』, 『장자』 등 수천 년을 이어온 고전의 문장을 통해 삶과 성찰, 인간관계, 배움과 성장, 마음의 행복에 관한 현실적인 고민을 오롯이 풀어냈다. 인생의 고비마다 고전에서 길을 찾았던 저자 자신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지는 고전의 가르침을 일과 관계, 비교와 불안, 실패와 도전 등 오늘의 일상과 연결했다.

어제의 고전에서 길어 올린 지혜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통찰을 건넨다. 삶이 막히거나 마음이 메마른 순간마다 언제든 꺼내 읽고 따라 쓰면서 흔들린 마음을 다독이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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