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랑하기에
글쓴이
송양의 저
출판사
늘푸른소나무
출판일
2006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양의

시인, 수필가, 문학평론가, 소설가. 호는 월파이며 한국문인 교수이다. 1952년 충남 칠갑산 밑 청양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하지만 너무 시골이라 학생이 없자 폐교되었다. 서울로 유학 와서 1975년 2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3.8선 넘어서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하였다. 1978년 6월 상업은행에 입사, 1982년 5월 “꿈과 음악과 사랑” 시집 출간부터 글쓰기를 시작했다. 1999년부터 서 천안 지점, 대전지점장, 평택지점장 등을 역임한, 골프, 책읽기, 여행 등의 취미를 가지고 꿈 많은 소년으로 살고자 하는 시인이다. 2010년 한국문인상, 2011년 오늘의 문학상, 2012년동포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세상 밖의 세상으로 가라』, 『사랑하기에』, 『행복하기에는 너무 짧은』, 『꿈과 음악과 사랑』, 『카라의 비밀』, 『단풍처럼』, 『향기로운 웃음소리』, 『꿈꾸는 자의 행복』, 『세상 밖의 세상으로 가라』, 수필집으로 『캄차카』, 『아무도 보고』, 『열정으로 살아라』, 『하루하루가 선물이다』, 소설집으로 『작은 유혹』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송양의 시인은 빌딩 숲에 묻혀 그 얼굴을 잘 드러내지 않는 흙 속의 진주 같은 인물이다. 그러나 쉼 없이 작품 활동을 계속해 온 사람이다. 거의 매년 시집을 내 왔다. 그의 쉼 없는 시작(詩作) 활동의 동력이 이번 시집을 통해 밝혀졌다.

시인은 초등학교 시절에 꿈에 그리던 이상의 아름다운 여선생님을 만난다. 수줍던 소년이 학교를 졸업하고서도 선생님을 잊지 못하고 오랫동안 사모해 오다가 어느 날 그 사랑을 시로 담아 한 줄 한 줄 남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 그 사랑은 그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번 시집은 그가 반평생 짝사랑해 온, 이제는 이미 흰 머리 그득한 노인이 된 옛 스승에 대한 사모를 그득 담은 순수 그 자체의 사랑 시집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