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예술대학 문화예술대학원 서양화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1997년 ‘문학21’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으로 ‘내 상처가 옹이였다’가 있다. ‘너른고을 문학회지’ 1~21집 참여, 동인지 얼음꽃’, ‘마중물’ 등에 여러 차례 참여했다. 한국작가회의, 너른고을문학, 불교문인협회 회원, 마중물문학, 울림시문학 동인으로 활동하는 한편, 도예작가 및 문인화가로 대한민국 예술인협회 경기광주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도예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조현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도예가였던 남편과 사별한 후 떠난 이를 그리워하며 도자기를 빚고, 세 자녀를 키우며 느낀 일상의 여러 소회를 명상하듯 담담하게 시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