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언어도 언어의 일종이기에 언어적 측면에서 분석을 할 수 있고, 또한 언어이지만 의사소통을 넘어 설득을 하는 언어로 광고의 역할을 하고 있기에 언어학적 측면에서만 광고언어르 분석한다면 전체를 관통하지 못한다. 이 책은 광고언어의 개론서로서 광고언어라는 연구대상을 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해본다. 광고언어를 연구해온 다양한 시각과, 광고라는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언어가 어떻게 기능하는가에 대해서 초점을 두고 읽는다면 더욱 많은 것을 읽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