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실천문학> 단편소설 부문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형, 소풍가자』 『날아라 혹아이』 『뱀장어 학교』 『오바마 대통령의 꿈』 『독도박물관 이야기』 『게임 중독자 최일구』 『소 방귀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예전에는 거리에서 장애자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지만 요즘은 위탁시설에 가야 볼 수 있지요. 그리 멀지 않은 지난 시절, 우리 동네에 살던 꼽추, 혹아이와 동네 아이들 사이의 우정을 보여주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친구를 살릴 줄 아는 진정한 용기, 요행을 바라지 않는 혹아이의 용기에 사람들은 박수를 칩니다. 혹아이와 동네 아이들의 멋진 우정을 읽어 볼까요?